관람은 했지만 후기를 작성하지 않은 영화들.
그 조각들을 모아본다.
- 자투리 영화평 -
그 조각들을 모아본다.
- 자투리 영화평 -
(2016.01.30 씀)

<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>
홍상수의 작품은 처음 본 것이라 판단 유보.
형식은 정말로 흥미로웠고 신선했는데
웬일인지 졸아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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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화이:괴물을 삼킨 아이>
평소 좋아하던 남자배우들이 뭉텅이로 나와서 좋았다.
광대가 한껏 올라간 채 캡처를 하고 있던 나를 발견,
객관적인 후기를 쓰기 힘들 것이라 예상.
넘어가기로 함.

<스틸 플라워>
그래도 너는 여전히 꽃답구나, 하담아.
사실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
감정들을 날카롭게 캐치할 자신이 없어서 유보 중.
<들꽃>을 보고 나면 아마 쓸 수 있지 않을까.

<족구왕>
마약 사범 신고는 127.
완벽한 약이었다.
★★★★★
<셜록 : 유령신부>
셜록 시즌4 1화

<나를 잊지 말아요>
때깔과 정우성의 비주얼과 음악은 좋았으나......
★☆

<로봇, 소리>
그럭저럭 신선했지만
잔가지들이 많은 느낌.
작위적으로 느껴지는 연출.
생각보다 큰 감동은 없었으나
무난했음.
이상으로, 제1회 자투리 영화평 끝.
by.오디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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